노대통령 아리랑 관람

노무현 대통령은 3일 저녁 8시, 대동강 능라도 ‘5·1일 경기장’에서 그동안 국제사회와 인권단체로 부터 ‘아동학대’ 비난을 받아온 ‘아리랑 공연’을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함께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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