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복식 남북 단일팀 우승 포옹


한국 유승민과 북한 김혁봉 선수가 23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ITTF)의 국제 탁구친선전 ‘피스 앤드 스포츠컵’에서 20년만에 단일팀을 구성한 남자복식조에서 우승이 확정되자 포옹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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