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협력 축구화’ 첫선


인천 유나이티드가 지분을 투자한 중국 단둥 축구화공장에서 생산된 남북협력 축구화가 11일 오후 인천시 남구 숭의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입구에서 판매돼 시민들이 축구화를 살펴보고 있다. 단둥 공장에서는 한국의 수제축구화 장인인 김봉학(51) 씨의 기술 지도 아래 북한 근로자 25명이 축구화를 만들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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