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은 하나, 인권도 하나!

▲ 북한의 국보급 문화재 90여 점이 6월 초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전시된다.

●통일부가 북한의 영유아 지원을 위해 세계 보건기구를 통해 올해부터 2년 동안 2천 5백만 달러, 우리돈으로 2백억 원을 지원하기로했습니다. 첫 해인 올해는 먼저 현금 5백 5만 달러와 현물 5백 62만5천달러 등 1천 68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자금의 사용은 세계보건기구와 북한 보건성이 공동으로 모니터링 해서 세계보건기구가 매년 2차례씩 사업경과 보고서를 우리 정부에 제출하게 돼(SBS)

– 주는 것도 좋지만, 모니터링이 더욱 중요.

●북한 무역기관에서 일하던 직원과 가족 등 4명이 최근 주헝가리 한국대사관에 망명을 신청한 뒤 국내에 들어온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정부 관계자는 “북한 인사들이 최근 부다페스트의 주헝가리 한국대사관을 찾아와 망명을 신청했다”며 “대사관 측이 헝가리 정부와 교섭해 이들을 서울로 데려왔다”고 말해(중앙일보)

– 오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요덕스토리는 화해의 물결 속에 등한시되었던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논의를 촉발시킬 것으로 보인다.”뮤지컬 ‘요덕스토리’가 화제를 모으면서 외신들의 반응도 뜨겁다. CNN, BBC, 로이터 통신, UPI통신, 일본 산케이신문, 마이니치 신문 등 주요 외신들이 요덕스토리의 내용과 반응을 전달하고 있어(조선일보)

– 北인권 세계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북한의 국보급 문화재 90여점이 오는 6월 초순부터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된다. 지금까지 남한에서 열린 북한 문화재 전시 중 최대 최고 수준이며, 북한의 국보급 진품이 이 정도 규모로 국외 전시되는 것도 이번이 처음(조선일보)

– 남북은 하나, 인권도 하나!

●“철새 이동기인 봄철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해마다 3월과 4월을 ’수의방역월간’으로 지정하고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는 북한에서 올해는 AI예방에 모든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앙수의방역소에서는 가축과 가금류의 마릿수를 파악해 예방백신을 확보하고 10일에 한 번씩 예방접종실태를 점검하고 있어(연합)

– 인민들 먹고 사는 문제에 우선 신경 써야.

이현주 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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