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살고 싶은’ 청춘들

 

진행 : 남한 청년들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하시죠? 남한 청년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남남북녀가 함께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남한남자 민삼과 함께 합니다.

박민석 : 안녕하세요. 명디, 한 주만에 뵙네요. 이번 여름은 정말 잘 지내기 쉽지가 않네요. 너무 덥기도하고 친하지도 않은데 연락 오는 친구들은 많고.

진행 : 친구들 한테 연락이 많이 온다는 건 좋은 거 아닌가요?

박민석 : 최근에 고등학교 친구가 결혼식 때 오라고 청첩장을 보내더라구요. 또, 결혼을 일찍한 친구한테 돌잔치 초대장을 받기도 했구요.

(진행)

이미지 출처 : 이하이 ‘한숨’ 뮤직비디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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