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사랑 현충 문화제 열려


국립서울현충원 창설 56주년 기념 ‘나라사랑 현충문화제’가 14일 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진행된 가운데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심청가를 열창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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