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조부 묘소에 헌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조부 김형직의 생일 111돌(7.10)을 맞아 평양시 강동군 봉화리에 있는 그의 동상과 만경대 묘소에 화환을 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이날 화환 진정식에는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위원장, 김기남 노동당 비서, 최영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서기장, 로두철.전승훈 내각 부총리, 장성우 군 차수 등이 참가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10일 몽골 독립 84주년(7.11)을 앞두고 남바린 엥흐바야르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양국 친선확대를 강조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박봉주 내각 총리도 이날 몽골 총리 앞으로 축전을 보냈다.

▲고(故)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 모습을 그린 모자이크 벽화가 평안남도 남포시, 평안북도 선천.의주군, 황해남도 배천군 등에 건립됐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0일 소개했다.

▲시진핑(習近平) 저장(浙江)성 당서기를 단장으로 한 중국 공산당 대표단이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10일 전했다.

▲노로돔 시아모니 캄보디아 국왕이 김 주석 11주기(7.8)를 맞아 현지 북한 대사관에 대형 꽃바구니를 보내왔다고 중앙통신이 10일 밝혔다. ▲고려의학(한의학) 교육과정 개강식이 지난달 23일 페루 수도 리마에서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10일 뒤늦게 보도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