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산업현장 시찰

방중설이 제기되고 있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북한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3일 “김정일 위원장이 (평안북도 구성군) 구성공작기계공장과 구성닭공장을 현지지도 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동정 보도는 방중설이 제기되던 지난달 28일 군부대 방문 이후 6일만이며, 지난 7월5일 미사일 발사 이후로는 4번째다.

이번 시찰에는 김기남 노동당 중앙위 비서와 리재일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동행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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