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신문은 김정은이 29일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열사릉원’과 6·25전쟁 당시 중공군 사령부가 설치됐던 ‘성흥혁명사적지’를 방문했다면서 관련 사진을 30일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봉주 내각총리,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김격식 군 총참모장,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김경희 당 비서,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김양건 당 비서, 최부일 인민보안부장, 리영길 총참모부 작전국장, 김경옥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김영철 정찰총국장, 박정천 상장, 박태성·황병서·김병호 당 부부장,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이 함께했다./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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