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현지지도에 ‘미스터리 여인’ 또 등장


김정은의 현지시찰에 2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또다시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TV는 15일 오전 김정은 1위원장의 경상유치원 현지지도 소식을 전하면서 노란옷을 입은 단발머리 여성이 김 1위원장을 수행하는 장면을 내보냈다.


이 여성은 최근 김일성 주석 18주기를 맞아 진행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모란봉악단 시범공연에서도 김 1위원장을 수행했다. 북한 매체가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하는듯한 이 여성을 공개함에 따라 사실상 김 1위원장의 부인이라는 점을 확인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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