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평양 순안국제공항 2청사 건설현장 시찰

북한 김정은이 평양국제비행장 항공역사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11일 전했다. 평양국제비행장 항공역사는 북한의 유일한 국제공항인 평양 순안공항 청사를 말한다.

사진은 김정은이 새로 건설 중인 2청사 건설현장에서 치아를 드러내고 웃으며 왼손에 담배를 들고 웃는 모습. /사진=노동신문 캡처

김정은이 새로 건설 중인 2청사 건설현장을 구석구석 살펴보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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