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김영남, 무바라크에 축전

▲북한의 안영기 소장(준장급)을 단장으로 한 ’북한군 대외사업 일꾼 대표단’이 22일 몽골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환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북한에서 제11차 전국 보건부문 과학기술전시회가 21일 평양 3대혁명전시관 새기술혁신관에서 개막돼 29일까지 계속된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텔레비전이 22일 소개했다.

▲북한의 대표적 강철생산공장인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평안남도 천리마군)가 자체 기술로 건설하고 있는 신형 전기로의 공정률이 80%를 보이고 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2일 보도했다.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이집트의 민족 명절인 ’7월23일 혁명’ 56돌에 즈음해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두 나라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 협조관계가 계속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전했다.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55돌(7.27)을 앞두고 북한 주재 베트남 대사관 관계자들이 22일 북한군 묘역을 찾았다고 중앙통신이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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