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30일 외국인·새터민 민원상담

국민권익위원회는 30일 부산 여성문화회관에서 외국인과 새터민을 대상으로 현장 민원상담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권익위는 “출입국 및 국적문제 등을 중심으로 외국인 근로자, 결혼 이주 여성들의 민원 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라며 “외국인 뿐만 아니라 새터민의 한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새터민 상담도 병행한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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