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탈북영농인 농산품’ 홍보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이 2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중앙로비에서 탈북자 출신 영농인들이 생산한 각종 농산품을 홍보하는 ‘북한이탈 영농인 농산품 홍보관’ 행사를 개최, 자유선진당 이회창 의원과 심대평 대표, 박선영 의원 등이 참석해 북한 전통술을 둘러보고 있다.


왼쪽부터 김창수, 심대평, 이진삼, 이회창, 박선영, 류근찬 의원.


우리 사회에 정착한 탈북 영농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우려고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탈북 영농인들이 생산한 고구마, 꿀, 배, 쌀, 계란, 표고버섯, 들깻잎, 오발주(전통술), 된장·고추장, 떡가루, 개성약과, 영채 김치 등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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