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대북전문가들이 한자리에

한국경제신문과 현대경제연구소가 공동주최한 ‘북한경제 글로벌포럼 2010’이 31일 서울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은 ‘화폐개혁 조치 이후 북한 경제 현황과 2010년 전망’과 ‘동북아 정치경제 질서 개편과 북한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국내외 대북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데일리NK






주펑 베이징대 국제관계학원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미무라 미쯔히로 동북아경제연구소 주임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양과정학부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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