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방문 ‘활성화 토론회’

▲남북경협시민연대(대표 김규철)는 내달 6일 시민운동가와 경협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성공단을 방문, 공단 내 한국토지공사 지사회의실에서 ’개성공단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개성공단에서 공단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단 입주 기업을 직접 둘러본 뒤 남북경협의 중요성과 공단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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