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상봉 나선 김영남씨

29일 해금강호텔에서 열린 제14차 남북이산가족 개별상봉 행사에서 1978년 전라북도 군산시 선유도 해수욕장에서 실종된 아들 김영남(가운데)씨가 부인 박춘화(왼쪽), 아들 철봉, 딸 은경(일명 혜경)양을 데리고 남측 어머니 최계월씨를 만나기 위해 객실로 들어가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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