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통일, 파월 전 장관 만나

정동영(鄭東泳) 통일부 장관이 18일 방한 중인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 북핵 6자회담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정 장관은 이 면담에서 “파월 전 장관이 6자회담 창설에 크게 기여했다”고 높이 평가한 뒤 “6자회담에서 북핵 문제 해결의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계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고 통일부 관계자가 전했다.

이날 면담은 오전 8시부터 30여분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이뤄졌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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