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황장엽 영결·안장식 모습

故황장엽 북한민주화위원장의 영결식 및 안장식이 14일 서울 아산병원 영결식장과 대전 국립현충원 사회공헌자묘역에서 각각 엄수됐다.


이날 영결식 및 안장식에는 국내외 인권단체 인사와 탈북자, 정치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넋을 기렸다.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오른쪽 첫번째)가 황 위원장 영정에 묵념하고 있다./김봉섭 기자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가 추도사를 읊고 있다./김봉섭 기자








▲영결식에 참가한 조문객들이 헌화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영결식이 끝난 뒤 故황 위원장의 유해가 운구되고 있다. /김봉섭 기자








▲고인의 유해를 실은 운구차가 대전 국립현충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같은 날 오후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故황 위원장의 안장식이 엄수됐다. 고인의 수양딸 김숙향씨가 헌화 및 분향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언론인 류근일 씨와 정희경 청강학원 이사장이 헌화 및 분향하고 있다./김봉섭 기자








▲의전단이 하관식을 진행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수양딸 김숙향씨가 허토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입관식이 진행된 뒤 대전 현충원까지 함께한 내빈과 일반인들이 헌화 및 분향을 진행했다. 사진은 본지 손광주 편집국장이 분향 후 예를 올리는 모습./김봉섭 기자








▲고인을 위한 진혼곡이 연주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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