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한주호 준위 동상 제막식 참석한 유가족


30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양공원에서 열린 고 한주호 준위 동상제막식에서 한 준위의 부인 김말순(56)씨가 동상 뒤 석벽에 새겨진 남편의 사진을 울며 어루만지고 있다.ⓒ연합


부인 김 씨와 딸 슬기씨, 아들 상기씨가 한 준위의 동상에 헌화한 뒤 동상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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