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9월 ‘새기술 전람회’ 개최

북한의 국가과학원 발명국은 오는 9월1일부터 보름 간 평양 3대혁명전시관에서 ’제9차 전국 발명 및 새기술 전람회’를 개최한다.

30일 노동신문 최근호(3.22)는 “전람회는 가치있는 발명 및 새기술을 널리 일반화하고 우수한 발명가를 내세워주며 새로운 발명과 기술을 적극 장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신문은 또 “전람회에는 2004년 1월 이후 발명(특허)권 또는 과학기술성과등록증(새품종등록증 포함)을 받고 성.중앙기관.도별 전람회에서 선발된 대상을 전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면서도 “과학기술적으로 새롭고 인민경제적 의의가 큰 대상은 제한 없이 참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제8차 전람회는 2004년 7월2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열려 1천여 건의 발명품과 신기술이 소개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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