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4일 고(故) 김일성 주석의 94회 생일(4.15)을 앞두고 국가 학위.학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중앙방송에 따르면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평안남도 평성수의축산대학 전명준 연구사가 분야별 최고권위자를 뜻하는 원사 칭호를, 김일성종합대학 문학대학 은종섭 학장과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김계종 교수 및 김상윤 연구사가 후보원사 칭호를 받았다.
또 평양연극영화대학 리대철 연구소장을 포함해 19명에게 교수 학직이, 139명의 학자에게 부교수의 학직이 수여됐다.
이밖에 김일성종합대학 김홍일 교원 등 6명은 박사 학위를, 725명은 학사(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날 수여식에는 곽범기 내각 부총리 등이 참석했다./연합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위성+] 5만호 주택 건설로 밝아진 평양 도심…외곽은 ‘암흑천지’](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6/07/20260719_lsy_평양-야간조명-변화-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