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한·미, 올해 2천200여회 공중정탐”

국군과 미군이 올해 모두 2천200여 차례 북한에 대한 ‘공중정탐’을 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30일 주장했다.

중앙통신은 ’군사 소식통’을 인용, 이같이 말하고 이는 북한에 대한 한.미군의 “침략전쟁 준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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