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평양서 여맹 제47차 전원회의

북한 조선민주여성동맹(여맹) 중앙위원회는 6일 평양에서 제47차 전원회의를 열고 신년 공동사설 관철방안을 논의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7일 보도했다.

회의에는 여맹 중앙위원과 후보위원, 중앙과 지방의 여맹 일꾼들이 참석했다.

중앙방송은 “회의는 모든 여맹 일꾼과 여맹원들이 선군혁명 총진군에 다시 한번 박차를 가해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높이 발양시키고 동맹사업에서 결정적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이 방송은 전원회의에서 결정서가 채택됐다고 밝혔으나 결정서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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