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청년동맹대표단 시리아 방문

북한의 대표적 청년단체인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청년동맹) 대표단이 12일 시리아 방문을 위해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이번 방문단의 단장은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 제1비서가 맡았다.

이날 비행장에는 길철혁 청년동맹 비서와 북한 주재 시리아 대리대사가 나와 일행을 전송했다. 통신은 이들의 방문 목적과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이에 앞서 청년동맹대표단(단장 길철혁)은 지난달 하순부터 이달 초까지 베트남을 방문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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