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신문은 김일성 생일(15일)을 맞아 전날 인민보안부에서 김일성·김정일 동상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날 제막식에는 북한 인민군 육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과 노농적위군 명예위병대들의 행진이 진행됐고 군악단의 연주회도 이어졌다.
신문은 “‘(참석자들은) 인민보안사업을 혁명의 수뇌부사수전으로 지향시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 해야한다’고 말했다”면서 “동상을 인민보안부에 세운 것은 전체 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 장병들의 열화 같은 충정의 분출”이라고 주장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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