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유엔 총회 인권결의안 거부

북한은 20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총회 제3위원회에서 채택된 대북인권결의안을 거부한다고 밝혔다.

박덕훈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 차석대사는 이날 표결 전 발언을 신청, 대북인권결의안이 잘못된 정보를 기초로 만들어진 것이라며 문제들을 전혀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번 결의안이 주권국가의 존엄성을 해치는 것이기 때문에 거부한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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