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옥수수 파종 완료

북한에서 전국적으로 기본 면적의 강냉이(옥수수) 파종이 끝났다고 북한의 라디오 방송인 조선중앙방송이 30일 전했다.

방송에 따르면 평안남도의 농촌에서 옥수수 심기를 잘 했고 함주군, 금야군, 정평군을 비롯한 함경남도에서도 옥수수 파종이 적기에 끝났다.

해주시와 안악, 용천, 염주, 평강, 금강군을 비롯한 황해남도와 강원도의 시군에서도 날짜별, 논밭별 계획을 면밀히 세워 날마다 많은 면적의 강냉이를 심어 성과를 거뒀다고 중앙방송은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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