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수해복구 기금 전달

남이랑북이랑더불어살기위한 통일운동(약칭 남이랑북이랑)은 6일 오전 전북경찰청에서 ’북녘 수해돕기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은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북본부는 성금 전액이 북녘 수해복구 사업에 쓰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남이랑북이랑 송호진 운영위원은 “북한이 아직 수해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이 북녘 동포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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