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변화? 정권이 변해야 ‘변화’지요

▲ 개선문 앞거리에 설치된 군고구마,군밤 매대

● 정동영(鄭東泳) 통일부 장관이 강정구 동국대 교수 발언을 두고 정치권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의 계몽주의 사상가인 볼테르의 발언을 소개하며 이번 사태가 변화의 과정일 뿐 나라의 정체성의 문제는 아니라고 밝혀(연합)

– 강교수 북한정권 찬양이 변화의 과정이라…정장관님 김정일에게 너무 빠지셨나

● 지금 북한에는 음식문화가 한층 다양해지고 국제화 마인드를 갖춘 새로운 계층의 출현 가능성이 엿보이는 등 적잖은 변화가 일고 있다고 미국의 한반도 문제 전문가인 존 페퍼 연구원이 18일(현지시간) 밝혀(연합)

– 정권이 변해야 변화지요… 아직 멀었습니다.

●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는 남북교류협력시대를 맞아 ‘제2기 남북경협실천아카데미’를 개설키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혀(연합)

-남북경협, 시장원칙 무시하면 다 망해

● 19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아버지의 송환을 호소한 최우영(35ㆍ여)씨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납북자 문제는 정파와 정당을 초월해 국민 모두가 힘을 쏟아야 할 문제라고 강조(연합)

– 정부, 부디 이 여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8일 “요즘 평양 거리에 있는 매대에서 특이한 향기가 풍기고 있다”며 “구수한 냄새에 이끌린 사람들이 군밤, 군고구마를 맛있게 먹으며 언제나 흥성거린다”고 전해(연합)

– 북한주민들 올겨울 잘 보내시길…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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