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방사선피해 치료제 개발”

북한에서 방사선 피해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알약이 개발됐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 인터넷판이 13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함흥의학전문학교 교원인 강정숙씨는 꽃정향나무(꽃개회나무)의 10가지 성분에 대한 분석과 약리작용 연구를 거쳐 ‘꽃정향 알약’ 제조법을 완성했다.

이 약은 인체의 면역기능 향상 효과가 뛰어나고, 방사선피해 치료효과도 인삼이나 가시오가피 보다 2∼3배 높아 컴퓨터를 전문으로 다루는 사람들에게 특효약이라고 신문은 소개했다.

또한 이 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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