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반테러, 유엔 회원국 책임·의무 다할 것”

북한 외무성은 10일 “정부 위임”에 따라 성명을 발표하고 유엔 회원국으로서 반테러를 위한 모든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무성은 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정부의 위임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성명한다”며 “온갖 형태의 테러와 그에 대한 어떠한 지원도 반대하는 일관한 입장을 확고히 견지하고 반테러 투쟁에서 존엄있는 유엔성원국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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