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내각 전원회의 개최

북한 내각이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개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전했다.

회의에는 내각 상들이 참석했으며 각 성의 국장, 도.시.군 인민위원장, 각도의 농촌경리위원장과 지구계획위원장, 지방공업관리국장, 주요 공장.기업소 지배인이 방청했다.

전원회의에서는 ‘새해 공동사설에 제시된 전투적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1분기 인민경제계획 수행정형총화와 2분기 인민경제계획 실행대책에 대하여’와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1차 회의에서 법령으로 채택된 올해 국가예산집행을 위한 내각결정채택에 대하여’를 논의했다.

중앙통신은 “회의에서 석탄공업, 철도운수, 농업부문에서 분기계획을 수행한데 대해 언급하고 2분기 인민경제계획을 철저히 수행할데 대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했다”며 “올해 국가예산집행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고 해당한 결정을 채택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통신은 회의가 열린 장소와 일시 등에 대해서도 밝히지 않았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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