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군고구마 매대 4월 중순까지 운영

겨울철 평양거리의 명물로 등장한 군밤.군고구마 매대가 오는 4월15일까지 운영된다.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15일 “평양시 안에 꾸려진 매대수는 200개를 넘는다”면서 “시민들은 가을철, 한겨울을 넘어 입춘까지 군밤, 군고구마의 맛을 즐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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