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고위간부, 국제친선전람관 방문

북한 노동당과 내각 등 정권기관 고위인사들이 10일 평안북도 묘향산에 위치한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1일 보도했다.

국제친선전람관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외국인사로부터 받은 선물을 전시해 놓은 곳이다.

이들은 평안북도 향산군 향산읍에 있는 김일성동상에 노동당 중앙위원회ㆍ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ㆍ내각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바친 후 전람관을 돌아봤다고 중앙방송은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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