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건축미학 토론회 개최

북한이 7일 평양대극장에서 제3차 건축미학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북한 언론매체들이 8일 전했다.

토론회 참가자들은 “모든 건축과 건설을 세계적 추세와 조선(북한)의 실정에 맞게 발전시키는 문제”와 “현대 과학기술의 성과를 적극 받아들이는 것을 비롯해 도시 개건에서 기본인 총계획 설계를 잘하기 위한 방도”에 대해 논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은 설명했다.

토론회에는 전승훈 내각 부총리와 김성일 평양도시계획설계연구소장, 조승무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백태삼 인민경비대 장령(장성), 박 우 백두산건축연구원 부원장, 리주을 함경남도 도시설계연구소장, 박희건 평양건재공장 지배인, 김철수 평양정보센터 실장, 신응선 국가건설감독성 국장 등이 참석했다고 평양 건축미학토론회는 2006년 5월 처음 열렸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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