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中단둥에서 비육돈 수입

코트라(KOTRA)는 “북한이 최근 중국 단둥(丹東)에서 비육용 새끼돼지 1천49마리를 수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코트라는 이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들 돼지는 단둥시 경공업제품대외무역공사에서 통관을 신청한 비육돈 총 2천380마리의 일부이며 단둥시 기계화양돈장에서 사육된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번에 수출된 1천49마리는 1차 수출분”이라고 코트라는 덧붙였다.

한편 중국의 돼지고기 대북 수출은 2001년 516만 달러에 이어 2002년 971만 달러, 2003년 5천642만 달러로 폭증세를 보이다 작년에는 1억 달러를 돌파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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