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인권사진전’ 찾은 현병철 인권위원장


(사)북한민주화네트워크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북한인권 특별전 ‘북한정치범수용소와 통영의 딸’이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서호에서 진행된다. 27일 전시장을 찾은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맨 왼쪽)과 박인주 사회통합수석비서관(가운데)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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