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영남, 이란 대통령에 축전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20일 이슬람력(曆) 신년을 맞아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

김 상임위원장은 축전에서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면서 “자주적이고 번영하는 이슬람교사회 건설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 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 박봉주 내각총리와 백남순 외무상도 이란 제1부통령과 외무장관에게 각각 축전을 보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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