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印尼, 평양서 국회회담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표단이 방북중인 인도네시아 의회대표단과 2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회담을 가졌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이날 회담에는 북측에서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이, 인도네시아측에서는 아궁 락소노 의장이 각각 단장으로 참석했다.

중앙통신은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 의회 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으나 양측간에 논의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