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김정일 왈 “남조선 동무들 미제와 놀아나지 말라우”

●올해 5월 탈북자로는 처음으로 ‘비정치적 망명’이 허용돼 3개월째 미국에서 생활 중인 탈북자 6명은 19일 워싱턴 미 상원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의 식량난이 극심하던 1990년대 중후반 아이를 살해해 인육을 먹는 등 참극이 빚어졌다고 말해 (동아일보)

–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 장관은 20일 브리핑을 통해 “국제사회와 대화하려는 자세를 보이지 않는 북한의 태도는 잘못됐다”며 “그렇다고 (유엔 결의문을 넘어) 압박과 제재만을 통해 이 문제를 풀려는 움직임도 적절치 않다고 본다”고 밝혔다.(동아일보)

– “北 태도 잘못됐다~잘못됐다~잘못됐나?~잘못됐을까?”…’알쏭달쏭’

●북한이 19일 금강산의 이산가족 면회소 건설 중단을 요구했다고 통일부당국자가 20일 밝혔다. 오전 이산가족 상봉 중단을 요청한 지 반나절 만에 실질적인 후속 조치를 취한 것(조선일보)

– 김정일 왈 “남조선 동무들 미제와 놀아나면 재미없어”

●북한이 지난 4일 미사일을 시험 발사할 때 1명 이상의 이란인이 참관했다고 크리스토퍼 힐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20일 밝혔다.(경향신문)

– 이란과 미사일 경쟁중?

●북한이 지난해 에티오피아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은 식량을 국제사회로부터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mbn)

– 공금횡령은 세계1위!

김소영 대학생 인턴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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