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인천상륙작전 60주년 재연행사

15일 월미도 앞바다에서 사상 최대 규모로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식·재연행사가 열렸다. 이날 재연행사에는 독도함과 충무공 이순신함을 비롯해 미국, 호주 3개국 해군함정 12척과 공군 KF-16 전투기, UH-60 등 항공기 16대, 상륙장갑차 24대, 상륙정 6척, 고속상륙정 4대, 한·미해병대 20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행사·재연행사에는 인천상륙작전 참전용사들과 인천시민들 및 각계각층의 인사들 2천명이 넘는 인파가 참여해 전승기념의 자리를 빛냈다.








▲해병대원들이 해상강하를 실시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상륙해안으로 기동중인 상륙주정 제대가 연막탄을 터트리고 있다. /김봉섭 기자








▲월미도 앞 해상의 해군 함정에서 함포지원사격을 실시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UH-1H헬기에서 수색대원들이 저고도 해상침투 ‘캐스팅’을 실시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접안지역 극복을 위해 약진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미 해병대원이 접안지역 극복 중 사주경계를 실시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한미 해병대원들이 상륙군 목표확보 신고를 위해 입장하는 맥아더 장군의 모습을 재연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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