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평양서 北.이집트 친선모임

▲이집트 혁명 56돌을 기념한 친선모임이 23일 북.이집트 친선학교인 평양 김성주소학교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이스마일 압둘라흐만 고네임 후세인 주북 이집트 대사와 서호원 북.이집트 친선협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해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23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압둘말렉 술레이만 모하메드 알 무알레미 주북 예멘공화국 대사의 신임장을 받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북한이 “조국해방전쟁 승리”로 부르는 정전협정 체결 55돌을 기념한 ’전국 청년학생 웅변모임’이 23일 평양 청년중앙회관에서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중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리용철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가 참석했다.

▲조선직업총동맹(직총) 중앙위원회 제61차 전원회의가 23일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전했다. 이날 전원회의에서는 김병팔 직총 중앙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결정서’가 채택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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