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몽골대사에 사회정치학 박사 수여

▲북한 정부는 10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잔치진 롬보 북한주재 몽골대사에게 사회정치학 박사학위를 수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롬보 대사는 북한과 몽골간 친선 협조관계 60년 역사를 깊이 있게 종합 체계화 해 양국의 친선관계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북한 대외문화연락위원회와 조(북)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는 조.중 협조 및 상호 원조에 관한 조약 체결 46돌을 맞아 9일 평양 양각도호텔에서 연회를 열었다고 10일 중앙통신이 전했다.

이 자리에는 류샤오밍(劉曉明) 북한주재 중국 대사와 대사관 관계자,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최창식 보건상, 김영일 외무성 부상 등이 참석했다.

▲북한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는 최근 기록영화 ’길이 전하라 삼수발전소여’를 만들었다고 10일 조선중앙방송이 소개했다.

영화는 량강도 삼수발전소의 건설 과정을 담고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할아버지 김형직 탄생 113돌에 즈음해 10일 평양시 강동군 봉화리에 있는 동상과 만경대에 있는 묘에 화환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김영일 내각 총리는 찬드라 세카르 전 인도 총리 사망과 관련, 맘모한 싱 현 총리 앞으로 조전을 보내 고인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고 10일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태종 중앙위원회 부부장을 단장으로 한 조선 노동당 대표단이 이집트, 시리아, 예멘 등 방문을 마치고 10일 귀국했다고 평양방송이 전했다.
▲미라 콜조바 단장이 인솔하는 러시아 국립아카데미 베로즈카 무용단이 10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TV가 전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