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라오스와 문화교류협력 MOU 체결 보도

▲김영일 총리가 4일부터 3박4일간 라오스 방문, 5일 부아손 부파방 라오스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간 문화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에 조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비엔티안 현지에서 6일 보도했다. 조인식에는 림경만 무역상, 리경식 농업상, 문재철 대외문화연락위원회 위원장대리, 김영일 외무성 부상, 박명구 라오스주재 북한대사가 참석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김영일 총리 일행은 5일 카이손 폼비안 박물관을 참관한 것을 포함, 방문 기간 무명전사 기념비와 탓 루완탑 등을 돌아봤다고 조선중앙방송이 6일 전했다.

▲북한 주재 체코 대사가 체코 국경일에 즈음해 5일 평양 고려호텔에서 기념 연회를 열고 궁석웅 외무성 부상과 김영종 기계공업성 부상, 김영숙 농업성 부상, 리룡남 무역성 부상 등을 초대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6일 밝혔다.

▲평양 남새가공공장이 효모빵, 계란빵 등 10여종의 빵을 개발해 인근 탁아소 등에 공급하고 있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6일 소개했다. 김치와 무 장아찌 등을 만들던 이 공장은 1973년부터 ’어린이빵’을 굽기 시작했으며 최근 생산 공정을 현대화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빵을 내놓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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