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농근맹 전원회의 개최

▲농업근로자동맹(농근맹) 중앙위원회 제54차 전원회의가 24일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전원회의에서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 교양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농근맹 조직의 과업에 대해 토의했다”고 전했다.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 일행이 시리아 방문을 마치고 22일 다마스쿠스를 떠났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4일 보도했다.

▲평양 주재 쿠바대사관에서 24일 미국의 반(反)쿠바 경제제재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호세 마누엘 갈레고 쿠바 대사는 자국이 유엔총회에 미국의 경제제재 철회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하는 것과 관련, “쿠바 인민이 미국의 악랄한 봉쇄책동으로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당하고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고 말했다.

▲평양 주재 팔레스타인 대사가 23일 대사관에서 북한 노동당 창건 62돌을 기념한 연회를 개최했다고 중앙통신이 24일 전했다.

이날 연회에는 김기남 노동당 중앙위 비서, 최창식 보건상, 김병팔 직총 중앙위원장, 문재철 대외문화연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등이 초대됐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24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군나르 스노리 군나르손 주북 아이슬란드 대사의 신임장을 받았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영일 외무성 부상이 함께 했다.

북한과 아이슬란드는 1973년 수교했으며 스웨덴 주재 북한 대사와 중국 주재 아이슬란드 대사가 각각 상대국의 대사를 겸하고 있다.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 기록영화 ’태천의 기상 안고 청년들 앞으로’를 제작했다고 중앙통신이 24일 소개했다.

통신은 이 영화가 “농업, 경공업, 광업 등 인민경제의 여러 부문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 있는 청년전위들의 투쟁 모습을 생동한 화폭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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