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김정일 中 정부수립 58돌 축전

▲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영일 내각 총리가 중국 정부 수립 58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30일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과 우방궈(吳邦國) 전국인민대표대회 위원장, 원자바오(溫家寶) 총리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 등은 축전에서 “전통적인 조중 친선을 끊임없이 공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 정부의 일관한 입장”이라며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가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더욱 강화 발전되리라고 믿으면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융성 번영과 귀국 인민의 행복을 축원한다”고 말했다.

▲ 박의춘 외무상이 1일 북한주재 존 에버라드 영국 대사를 만나 담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 김일성고급당학교 대표단이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지난달 30일 귀국했다고 평양방송이 1일 전했다. 대표단 단장은 신영훈 부교장이 맡았으며 지난달 25일 출국했었다.

▲ 문학예술출판사가 김일성 주석의 업적을 소재로 한 시와 단편소설을 묶은 문학작품집 ’10월의 하늘’을 펴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일 소개했다.
▲ 김일성종합대학이 1일 창립 61돌을 맞아 사회주의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기로 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이날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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