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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9월 23일 (월요일)

열린당 의원 “퍼주다보면 변하겠죠”

▲ 대북지원비료가 선적되는 모습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이 정부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드러난 무조건적 대북지원 행태를 비판한 글을 작성해 3일 홈페이지에 개재했다. 한나라당 심재철...

반장관, UN ‘대북인권결의안’ 기권 시사

▲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3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외교통상부 예산안 심사회의에 출석, “EU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총회에 통과될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남북관계와 북핵문제...

정부-여당, 대북인권결의안 ‘오리무중’

▲ 정동영 통일부장관 (사진:연합)한나라당이 31일 국회에 제출한 ‘유엔총회 북한인권결의안 참여촉구 결의안’에 열린우리당 내부에서는 여전히 반대 목소리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열린우리당 공보부 대표를...

통일부, 북한인권 ‘기권예산’ 편성했나?

▲ 北인권 예산을 사실상 삭감한 정동영 장관통일부가 2006년도 북한인권관련 예산안을 4500만원 수준으로 책정해 북한인권에 대한 국내외 흐름을 반영하지 않은 소극적인 예산책정이라는 지적이...

대북 ‘마샬플랜’지원, 5년간 총 5조 2500억

정부는 북핵문제가 타결될 경우 내년부터 대북송전비용을 포함해 대북 개발지원(마샬플랜)으로 향후 5년간 북한에 5조 25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나라당 정문헌 의원이...

국가인권위, 비공개로 北인권회의 개최

국가인권위가 주최하는 제2회 북한인권 국제세미나가 3일 오전 9시 서울 힐튼호텔에서 비공개로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는 비팃문타폰 유엔대북인권 특별보고관을 비롯해 국내외 교수와 전문가, 국가인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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