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반란

 

장미의 계절! 온갖 향기가 잠자던 후각을 깨웁니다. 아카시아 향기가 점차 사라질때쯤, 어디선가 상큼한 향기가 밀려 오는데요~ 음 이건 장미 향깁니다. 사람들은 얘기하죠. 장미가 예쁜건, 함부로 근접하지 못하게 날세워 지키고 선, 가시 때문이라구요~! 또 어떤 사람들은, 꽃보다 그 가시가 더 매력있다구요! 그럴싸한 괴변? ㅎㅎㅎ 저는 솔직히 말씀 드려서, 장미꽃에 향기가 없다면! 또는 있다하더라도 지금의 장미향이 아니라면, ‘꽃의 여왕’이랄만치 곱게 보이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여름의 화단’과 ‘잘 가꿔진 정원’을 대표하는 여성명사 ‘장미’! 수백 수천년을 예쁘다는 말로 포장되 살아온, 그 장미들이 이제 반란을 꿈꾸고 있습니다. 아니 벌써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에두요~ 아~ 무셔~!! 노래듣고 애기 나누죠. 사랑과 평화, 장미!

– 사랑과 평화 – 장미

– 사월과 오월 – 장미

– 어우러기 – 밤에 피는 장미

– 이명우 – 가시리

– 영사운드 – 등불

– 이상우 –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 장윤정 – 초혼

– 엄정화 – 배반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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