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신생직업의 세계

 

임: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 준비해주셨나요?

사람이라면 어른이 되어서 대부분 가져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임: 글쎄요 추상적인 걸 이야기하자면, 아무래도 어른이 되면 스스로 책임져야할 부분이 많아지니까 책임감이 필요할 것같구요. 아니면, 어른이 돼서 독립하는 분들이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돈을 좀 갖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바로 직업입니다. 무언가를 하고 경제적인 보상도 받으며 그걸로 살아가고 한편으로는 자아실현의 할 수 있는 것이 직업이지요.
직업의 남한에서 사전적 뜻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해 종사하는 일입니다.

이 직업을 갖기 전에 적성을 찾고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초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어떤 사람들은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으면서 공부하고 대부분은 나중에
특정 직업을 갖게 되지요. 뭐 돈이 아주 많은 집에서 태어나서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고 살아갈 수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도 건물주라든가 개인투자자, 아니면 무슨 사장 그런 직업을 가지는 경우가 많죠.

임: 그렇죠. 그렇게 스스로 투자를 하거나 사업을 해서 갖는 직업도 있고, 아니면 저처럼, 어떤 특정 회사에 소속되어 갖게되는 직업도 있죠?

기자나 방송원, 이런 것도 다 직업이고 대통령, 국무위원장 이런것도 다 직업이죠.
세상에는 참 많은 직업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업을 갖고 있죠. 그리고 그들 때문에 세상이 돌아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출근해도 그걸 운전하는 직업을 가진 분들이 있고, 식당에서 밥을 먹어도 요리사나 식당 점원들이 있죠.

임: 네, 생각해보면 참 다양한 직업들이 있네요.

네 하지만 반사회적인 일을 하는 것은 직업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도둑이나 살인청부업자, 뭐 이런 것들은 당사자에게는 직업일 수 있겠지만 사회적으로 이게 직업이 되면 굉장히 안좋죠. 또 직업은 생계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백수나 학생인 경우는 공식적으론 직업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임: 그렇죠. 그런데 요즘은 굉장히 재미있는 직업들이 많아지고 있다면서요.

기술의 발전속도가 점점 빨라지면서 많은 직업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아주 오랜 옛날에는 농사꾼, 사냥꾼 뭐 이런 직업들이 인류의 대부분이었다가 기술이 발전하면서 그에 맞는 직업들이 늘어났잖아요. 예를 들어 컴퓨터가 생기기 전에는 관련 직업이 없었으나 이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하드웨어 개발자, 컴퓨터 부품 공장에서 일하는 근로자 이런 것들도 생겼죠.

오늘은 최근들어 생긴 신기한 직업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너무 많아서 뭐부터 해야할지 순서를 정하기 어렵긴 하네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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